진해교차로 정보를 창원교차로에서 통합 제공합니다.

커뮤니티 FUN
언니쓰 SNS
네이버 블로그
창원뉴스
  • "유기농 쌀로 밥상을 점령하라!"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bynaeil이윤기
  • 09.02.27 12:48:57
  • 추천 : 0
  • 조회: 1274

 

 

 

갈수록 먹거리가 두렵다. 값싼 수입산이 밥상위에 자주 오르면서 이런 저런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이제는 지겹기만 하다. 그런 탓에, 경남도내에서 생산되는 각종 유기농 및 친환경 쌀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유통사업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단에서 제공하는 쌀들은 '맑고 깨끗한 유기농쌀'을 비롯해 우포늪 쌀과 산청의 메뚜기쌀, 하동의 황새쌀, 남해의 다랭이쌀 등은 믿을 수 있는 대표적인 취급 쌀들이다.
대나무 쌀과 녹차 쌀 등 다양한 기능성 쌀도 유통시키고 있는데 이들 기능성 쌀들 역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쌀이다.
이런 탓에 유통사업단은 경상남도로부터 '2006년과 2007년 쌀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끌어 냈다.
경남 친환경쌀 클러스터는 경상남도내 지방자치단체, 7개 시군, 생산자단체, 대학교, 가공과 유통업체가 하나되어 구성된 것. 농산물의 WTO 개방화시대를 대비해 쌀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우리 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도농간 교류에 힘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우리 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남 대표 고품격 청정미만 취급, 자연 터널서 수확기 온도 및 습도 조절
일년 내내 햅쌀같은 친환경, 유기농 쌀 제공

갈수록 먹거리가 두렵다. 값싼 수입산이 밥상위에 자주 오르면서 이런 저런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이제는 지겹기만 하다. 특히, 쌀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밥은 우리 생활의 주식이기 때문. 그런 탓에 최근들어서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친환경 쌀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남도내에서 생산되는 각종 유기농 및 친환경 쌀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유통사업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남 친환경 쌀 클러스터 유통사업단(이하 유통사업단). 경남 김해 진례면(구 김해터널)에 위치한 사업단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유기농과 친환경 쌀을 산지에서 직접 구매, 도민들의 밥 맛을 책임지고 있다. 이들 쌀의 대표 브랜드는 친환경 쌀 '큐빅'.

 

 

#1. 도내 유기농 및 친환경 쌀을 찾아라!

유통사업단의 설립목적은 도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챙기는데 있다. 그런 탓에 경상남도와 김해시, 하동군, 거창군, 창녕, 남해, 산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농림부, 생산자, 그리고 친환경 벼 및 기능성 쌀 개발을 위한 도내 소재 대학들과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품격의 쌀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사업단에서 취급하는 도내 고품격 쌀은 모두 7곳. 그 중에서도 맑고 깨끗한 유기농쌀은 항상 햅쌀같은 밥맛을 유지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쌀이다. 또한, 우포늪 쌀과 산청의 메뚜기쌀, 하동의 황새쌀, 남해의 다랭이쌀 등은 믿을 수 있는 대표적인 취급 쌀들이다.
유통사업단의 심성옥 팀장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있는 도내 청정지역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고 이를 연평균 온도와 습도를 수확기 날씨와 비슷하게 유지시키는 지하암반저장시설에 보관해 언제나 햅쌀같은 밥 맛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2. 친환경 '대나무 쌀', '녹차 쌀'을 아시나요?

유통사업단이 위치한 곳은 구 김해터널. 이 곳에서는 일년내내 15도C이하의 저온저장으로 햅쌀같은 고품격 쌀을 제공한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지하암반저장시설은 습도와 온도를 수확기 날씨를 유지함으로써 인공건조시설에 비해 품질이 월등히 우수한 효과가 있다. 특히, 이 곳에는 쌀 문화 갤러리와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장소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친숙한 자연환경을 제공한다.
더구나, 쌀의 생산이력정보 공개로 소비자가 직접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친환경쌀의 생산이력검색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대나무 쌀과 녹차 쌀 등 다양한 기능성 쌀도 유통시키고 있는데 이들 기능성 쌀들 역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쌀이다.
이런 탓에 유통사업단은 경상남도로부터 '2006년과 2007년 쌀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끌어 냈다.
친환경 쌀의 맛을 좌우하는 또다른 비법은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의 쌀을 실시간으로 주문도정해 언제나 신선한 쌀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

 

#3. 아이들의 건강한 밥 상을 제공하라!

고품격 친환경 쌀 등을 제공하는 유통사업단은 최근들어 김해시내 초등학교 등에 쌀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한 밥 상을 책임진다는 의무감이 빚어낸 노력의 산물이다. 현재, 김해시 관내 38개소에 쌀을 제공하고 있으며, 남해군에도 30개교에 납품하고 있다. 유통사업단은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도내 각 시군과 이를 연계할 방침이다.
유통사업단의 심성옥 팀장은 "유통사업단은 정부시책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생산자에게는 고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라면서 "천혜의 터널을 이용해 신선한 햅쌀같은 친환경 쌀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고품격의 경상남도 대표 청정미를 접하고 싶거나 기타 문의는 경남친환경쌀 클러스터 유통사업단(055-346-6655, 홈페이지 www.ugirice.co.kr)로 연락하면 된다.

 

배근영 기자 mk@mctown.co.kr


*여기서 잠깐 !!

경남친환경쌀클러스터는?

 


경남대표하는 친환경 청정미 제공

경상남도내 지방자치단체, 7개 시군, 생산자단체, 대학교, 가공과 유통업체가 하나되어 구성된 것. 농산물의 WTO 개방화시대를 대비해 쌀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우리 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도농간 교류에 힘써,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우리 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남 클러스터 사업단은 쌀 관련 기술개발 선도와 쌀 관련 신 사업 개척, 쌀 연관산업의 특성화와 더불어 농촌관광 등 연계상품 개발로 웰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때문에, 사업단은 무농약 암반저장쌀과 친환경농업쌀, 유기농쌀, 냉장고에 넣어먹는 팩쌀, 역시 무농약인 하동 탑라이스 쌀 등을 취급하고 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