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6월 3주 주간시황… 수도권 4주 연속 하락, 서울은 3주 만에 반짝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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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경주교차로
  • 13.06.21 08: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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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주 주간시황… 수도권 4주 연속 하락, 서울은 3주 만에 반짝 상승

전국 0.00%, 서울 0.01%, 수도권 -0.01%, 도지역 0.01%, 광역시 0.03%, 세종시 0.00%

 
금주에는 전국 아파트값(0.00%)이 보합에 머물렀다. 부동산뱅크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0.01%, 수도권 -0.01%, 도지역 0.01%, 광역시 0.03%, 세종시 0.00% 등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0.03%, 인천시 -0.04%, 신도시 0.03%, 강원권 0.00%, 충청권 0.02%, 전라권 0.03%, 경상권 0.02% 등으로 수도권 지역의 약세가 이어졌다.

<서울/수도권>

서울시에서는 송파구가 0.5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중구 0.53%, 금천구 0.085, 은평구 0.04%, 동대문구 0.03%, 광진구 0.03%, 성동구 0.01%, 도봉구 0.01% 등도 강세를 보였다.

또 종로구 0.00%, 강북구 0.00% 등은 보합을 보였다. 한편, 노원구 -0.25%, 구로구 -0.17%, 관악구 -0.14%, 동작구 -0.10%, 마포구 -0.10%, 강남구 -0.09%, 강동구 -0.08%, 영등포구 -0.05%, 용산구 -0.05%, 중랑구 -0.04%, 강서구 -0.03%, 서대문구 -0.02%, 성북구 -0.02%, 양천구 -0.02%, 서초구 -0.01% 등은 약세를 보였다.

재건축 아파트는 송파구 0.84%, 강동구 0.06%가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노원구 -1.18%, 영등포구 -0.25%, 용산구 -0.09%, 강남구 -0.06%, 서초구 -0.02% 등은 집값이 떨어졌다.

송파구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171㎡가 16억 4,000만 원으로 전주 대비 1억 원 가량이 올랐고, 155㎡도 8,000만 원이 오른 11억 4,00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이 단지는 주변 가락시영과 둔촌주공 등의 재개발 아파트값이 오른데다 주변 가락시영의 이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후에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과천시가 0.20%, 평택시 0.14%, 이천시 0.14%, 포천시 0.13%, 성남시 0.05%, 안양시 0.04%, 부천시 0.03%, 양주시 0.01%, 안산시 0.01% 등의 순으로 올랐다.

이어 가평군 0.00%, 고양시 0.00%, 광명시 0.00%, 김포시 0.00%, 동두천시 0.00%, 안성시 0.00%, 양평군 0.00%, 여주군 0.00%, 연천군 0.00%, 오산시 0.00%, 하남시 0.00% 등은 보합이었다.

또 파주시 -0.415, 의정부시 -0.17%, 용인시 -0.15%, 화성시 -0.09%, 의왕시 -0.07%, 군포시 -0.06%, 구리시 -0.04%, 광주시 -0.01%, 남양주시 -0.01%, 수원시 -0.01%, 시흥시 -0.01% 등은 집값이 하락했다.

인천시에서는 부평구 0.03%, 중구 0.00%, 동구 0.00%, 강화군 0.00%, 서구 -0.01%, 계양구 -0.01%, 남동구 -0.06%, 남구 -0.11%, 연수구 -0.14% 등의 순이었다. 1기 신도시에서는 평촌 0.09%, 분당 0.07%, 중동 0.00%, 일산 0.00%, 산본 -0.09% 등으로 산본을 제외하곤 대부분 반등했다. 신도시의 경우 리모델링 수직증축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으로 아파트값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 거래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리모델링 관련 추가분담금이나, 사업성, 사업속도, 정책결정 등이 아직 확실하지 않은 점이 문제로 보여진다.

<5대 광역시>

5대 광역시에서는 광주시가 0.14%, 대구시 0.04% 등의 집값이 상승했다. 이어 대전시 0.00%, 부산시 0.00%, 울산시 0.00% 등은 지난주와 집값이 같았다.

광주시의 경우 동구 0.45%, 서구 0.13%, 남구 0.07%, 광산구 0.04%, 북구 0.02% 등의 순이었다. 개별 아파트로는 광주시 두암동 현대아파트 188㎡가 2억 2,500만 원으로 지난주에 비해 1,200만 원이 올랐다. 또 서구 풍암동 금호타운1차도 1,000만 원 오른 2억 8,500만 원에 매물이 나왔다.

대구시에서는 북구 0.21%, 달서구 0.10%, 수성구 0.04%, 중구 0.00%, 서구 0.00%, 동구 0.00%, 달성군 0.00%, 남구 0.00% 등이었다. 개별 아파트로는 북구 침산동 명성푸르지오 112㎡가 1,500만 원 오른 2억 7,00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또 수성구 만촌동 한화꿈에그린 145㎡도 전주에 비해 1,000만 원 오른 3억 7,500만 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밖에 부산시에서는 사상구만이 -0.01% 하락했고, 강서구 0.00%, 금정구 0.00%, 기장군 0.00%, 남구 0.00%, 동구 0.00%, 동래구 0.00%, 부산진구 0.00%, 북구 0.00%, 사하구 0.00%, 서구 0.00%, 수영구 0.005, 연제구 0.00%, 영도구 0.00%, 중구 0.00%, 해운대구 0.00% 등으로 대부분 보합이었다.

울산시도 남구 0.00%, 동구 0.00%, 북구 0.00%, 울주군 0.00%, 중구 0.00%이었고, 대전시도 대덕구 0.00%, 동구 0.00%, 서구 0.005, 유성구 0.00%, 중구 0.00% 등으로 집값 변동이 없었다.

<도지역>

도지역에서는 충청남도 0.06%, 경상북도 0.04% 등의 상승률이 높았다. 이어 강원도 0.00%, 경상남도 0.00%, 전라남도 0.00%, 전라북도 0.00%, 제주도 0.00% 등으로 보합세였다.

지역별로는 충청북도 증평군 0.40%, 충청남도 아산시 0.28%, 경상북도 구미시 0.12%, 경상북도 경산시 0.07% 등의 집값이 상승했다. 이밖에 지역들은 보합을 이어갔다.

개별 아파트로는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삼일 188㎡가 2,000만 원 오른 1억 5,500만 원에 매물이 나왔고,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배방자이1차 112㎡B는 2억 1,500만 원으로 전주 대비 1,500만 원이 올랐다.

  • 언론 연락처
  • 부동산뱅크
    장재현 팀장
    02-2185-7341(직)
    JJH@neo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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