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중의 꽃 교차로" “교차로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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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서산교차로
  • 12.06.01 1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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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를 통해 세상을 보려구요”
“우리 아이들은 생활정보신문 검색중!”
“햇살 가득한 아침, 출근 후 교차로와 아침을 같이 합니다”
“2010년 9월~ 20개월이었던 우리 딸래미 2012년 5월에 교차로 이벤트를 할줄 알았었나 보다. 저리 컨셉을 잡아 준 것 보면.

ㅎㅎ 완전 귀요미 우리딸~~~”

 

언제부터인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 교차로 신문. 집을 구할 때나, 집을 내놓을 때도,

일자리를 구하거나 사람을 구할 때도 손에 들리는 것은 언제나 서산교차로입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했을 그 오랜 세월동안 20년 지기 친구처럼 항상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산교차로에서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2012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펼쳐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세상과 더 넓게 교류하고자 했던 그 모두가 여러분 곁에 더 가깝게 있고 싶은 저희 교차로의 마음이었습니다.
5월 한달동안 ‘교차로신문 인증샷 이벤트’에서는 많은 분들이 재미난 발상과 다양한 접목으로 인증 사진들을 올려주셨습니다.
‘역시 교차로구나’ 하는 마음과 함께, 역시 교차로를 지금의 이 자리에 있게 해준 사람은 바로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유익한 이벤트였습니다. 이에 서산교차로 오유(http://www.ohyou.net)의 생생한 이벤트 현장을

지면으로 옮겨 여러분과 그 감동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어느 한 분이 올려주신 ‘꽃중의 꽃’이라는 글귀에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지금의 자리에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늘 지금과 같은 친근한 벗으로, 든든한 디딤돌로, 세상을 보는 창과 눈으로 여러분 곁에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꽃중의 꽃>
“5월에 찬란한 빛으로 화려함을 자랑하던 장미도 한철 피다 사라져 가야 하는 숙명이지만
사람들이 모이는 곳의 길목에 생활속의 잔잔한 햇살처럼 교차로신문의 정보는 어쩌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중에 꽃인지도 모릅니다”

 

 <서산교차로 배영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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