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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저소득층 172가구 집 보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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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관리자
  • 12.02.21 09:29:03
  • 조회: 325

천안시가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돕고 주거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거주 가옥을 대상으로 ‘저소득층 주거현물급여 집수리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2억500여 만원을 들여 벌이는 2012집수리사업은 우선적으로 수리가 필요한 172가구를 신청받아 천안지역자활센터에서 올해 연말까지 추진한다.
이번 집수리사업은 가구당 200만원 범위내에서 구조적으로 안전에 위험이 있는 지붕이나 벽, 기둥, 천정, 담장 등을 비롯해 도색, 방수, 도배, 문 등을 수리하게 되며, 난방, 변기·욕조 등 위생시설 등이 대상이 된다.
사업대상자는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타인 소유의 주택에서 무료로 거주하는 수급자, 미등기주택 및 무허가주택 소유자 등이다.

특히 집수리사업에는 저소득층이 직접 사업에 참여해 자활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해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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