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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체탐방] “보편화된 국제결혼 올바른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모두 결혼에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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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07.07.04 09: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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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혼률을 위해서는 최고의 신용이 필요하다. 국제결혼의 특성상 상대방을 만나 결혼하기까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보회사를 전적으로 의지하게 된다. 그러므로 철저한 신원확인과 엄격한 가입조건 등을 통해 정보회사의 신뢰성을 높이고 기존의 전화상으로만 신부감을 추천, 알선해주던 형태에서 벗어나 현지 맞선에서 결혼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서비스정신으로 끝까지 책임져 주겠다는 것이 인터웨딩(대표 현요한)만의 특별한 전략을 엿본다.
현요한 대표는 “국제결혼은 이미 보편화되어 누구나 결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올바른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모두 결혼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우리나라 여성들의 결혼관을 들여다보면 재산과 학벌, 가문 등만을 따지고 조건에 따라 사람의 됨됨이를 결정해버리지요. 신랑의 장래성이나 마음가짐 등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결혼관 때문에 노총각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조건보다 평생동안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과 장래성을 보는 외국여성들”

인터넷이 보편화되고 다양한 정보들이 홍수처럼 밀려들면서 결혼관에 보수적이기만 하던 우리사회에 국제결혼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제결혼의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국제 결혼을 알선해주는 업체들도 우후죽순으로 등장했다. 이처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의 입맛 또한 다양해져 더 많은 신부감과 다양한 정보를 원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인터웨딩(대표 현요한)이 눈에 띄는 건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인터웨딩은 1년에 한두번 정도 정기적인 국제가정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외 현지지사를 직영하는 인터웨딩은 규모만큼이나 성혼률도 높은 국제결혼 전문회사이다.
한마음 결혼정보회사로 시작하여 2000년 6월부터 지금의 상호를 사용하면서 베트남, 중국, 러시아, 필리핀, 몽골, 우즈베키스탄과 같이 여러나라로 그 범위를 넓혀갔다. 다양한 국가와 교류를 하다보니 민족성과 선호도 파악에 유리하여 자연히 성혼률도 높아지고 최고의 신용도도 얻게 되엇다. 흔히 국제 결혼은 어느 나라 신부를 맞이하느냐에 많은 관심을 두기 마련인데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는 국가보다는 신랑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국가별 문화차이와 장단점을 파악하여 배우자를 선택해야 하는데 우즈베키스탄은 문화적 차이가 많이 나고 베트남 여성은 언어적인 면에서 문제가 되었다. 과거에는 언어나 사고 방식이 비슷한 중국교포를 선호했으나 많은 부작용이 따라 현재는 언어소통에 다소 문제가 있더라도 순종적이고 순수한 베트남 여성이나 서구적인 외모를 가진 우즈베키스탄 또는 러시아여성들을 선호하게 되었다.
인터웨딩측을 통해 결혼한 사람중 50%가 넘는 쌍이 베트남 여성과 혼인을 하여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베트남은 유교권안에 있는 국가로 적응이 비교적 쉽다는 장점과 책임감이 강한 한국 남성들을 선호하는 베트남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성혼률도 높게 나타난다.
전체 성혼률 98%를 보여주고 있는 인터웨딩에는 그들만의 독특한 전략이 숨어있다. 최소한 1년에 한두번 정도 정기적으로 국제 가정모임을 개최하여 양가의 만남을 주선하고 혼인 수속기간 중에는 한국에서의 빠른 적응을 위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강좌하여 입국이전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교습까지 하고 있다.
"국가별로 차이는 있지만 외국 여성들은 조건을 따지기보다는 신부를 평생 동안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는 마음과 앞으로에 장래성을 보기 때문에 재혼이나 약간의 장애를 안고 있어도 문제없이 결혼을 성사된다것"이라며 "필리핀의 경우 이혼제도가 없다. 사고방식도 한번 시집을 가면 평생을 일부종사 하는 우리 나라 의식구조와 비슷하기 때문에 적응하기도 쉽고 마찰도 적다"고 덧붙였다.
대표의 경영마인드 때문에 한해가 거듭될수록 회원들이 증가하고 있고 입소문으로 찾아오는 고객분들 때문에 자연적으로 홍보가 되고 있어 따로 광고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또 요즘은 꼭 국내결혼이 아닌 국제결혼을 원하는 경우도 늘어, 더 많이 알려진 상태이다.
인터웨딩은 성혼된 부부에게 농어촌 총각 장가보내기 제주운동본부에서 펜션 1박무료, 만장굴 문화원에서 선물을 증정하는등 협찬이 함께한다.
현요한 대표는 "평생을 위한 소중한 약속을 이어주는 사명감으로 성혼후의 사후관리까지 확실하게 책임지고 공식적인 결혼정보회사로소 개인적인 사정이나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결혼을 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성심 성의껏 도와 줄 것을 약속한다"라는 말에서 프로다움을 엿볼 수 있다.
베트남,우즈베키스탄,러시아,필리핀 등 국제결혼의 범위를 넓혀있는 인터웨딩은 98%의 높은 성혼률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결혼은 더 이상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닌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금년 초에 인터웨딩의 성혼사례 중 TV 프로그램에 베트남 자매가 소개되어 국제 결혼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단적으로나마 보여준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한국 남성과 결혼하는 외국여성을 대다수 사람들이 고운 시선으로 보지 않고 이방인으로 내몰고 있다.
이런 현상에서 비롯되는 여러가지 사회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으려는 노력과 그들롤 하여금 이 나라에 정착하며 추리민족과 융화될 수 있게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야하는 것도 국제 결혼정보가 지향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인터웨딩 114 (064)723--0019
/ 김철삼 기자 adcs0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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