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신한 인재와 보람찬 일자리 동시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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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익산교차로
  • 11.01.05 1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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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가 밝아오면서 곳곳에서 희망적인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청년 미취업자들이 중소기업 근무체험을 통해 중소기업의 이해를 높이고 체험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함으로써 청년실업해소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전라북도에서는 청년취업 2000사업을 올 한해 실시한다. 청년취업 2000사업은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1월 6일부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참여할 기업과 구직희망 청년을 모집한다.

 

‘청년취업 2000’에서는 전라북도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고용보험가입 기업과 도내 거주 15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자가 참여할 수 있다. 기업의 경우 전북도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으로 하되 수요가 많을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기업과 제조업체를 우선으로 하며 벤처기업, 관광서비스, 교통운수분야 등도 포함된다. 비영리법인ㆍ단체(사회+적기업 등)도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대상기업에 포함된다.

참여자의 경우에는 신청일 현재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로 학교 휴학자로서 실업상태에 있는 자, 졸업에 필요한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직전 방학 중에 있는 자, 방송 ・ 통신 ・ 방송통신 ・ 사이버 ・ 야간학교에 재학 중인 자가 참여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가구의 청년은 우선 선발하며 대학 재학생과 직계존속이 경영하는 기업에 지원하는 자는 제외된다.

참여기업에는 수습기간 동안 월 80만원씩 6개월 한도에서 지원하고, 정규직으로 전환 시 2년 이상 채용 약정 시 6개월간 추가로 월 80만원을 지원하며 참여자의 경우 10인 이하 소기업참여자에게 장려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청년층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취업지원 전담기구를 설치해 언제 어디서나 구인구직활동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종합센터를 전라북도 청사 1층 민원실에 설치 운영하며 숨은 일자리 발굴사업도 추진 할 예정이다.

숨은 일자리 발굴사업은 경력, 기술 등이 부족한 여성, 장년층, 실업자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분야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분야를 발굴하고 교육시키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5억원 정도가 소요되며 교육대상은 230명 정도로 목공과 포토디자이너, 용접기능공, 봉제・섬유 등 새로운 분야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취업 2000 신청접수 : 익산시 859-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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