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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럴땐 이렇게 소방안전상식] 주택/아파트화재 & 차량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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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춘천교차로
  • 09.12.31 09:11:55
  • 조회: 603

주택/아파트화재

주요원인
사람들의 주 생활공간인 주택 및 아파트는 화재발생 위험요소가 가장 많이 상존하고 있으며, 2003년도에 전체 화재의 27%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다. 주택화재의 주요원인은 전기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고 불장난, 방화, 가스 등의 순서로 나타나 있다.


예방요령
모든 화기는 사용시 취급상의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한다.
성냥이나 라이타, 양초 등은 어린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어린이들에게 불에 대한 무서움을 일깨워준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전기, 가스, 석유, 전기기구 등의 안전을 확인하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휴지통에는 불씨가 남아있는 담배 꽁초 등을 버려서는 안된다.
난로 곁에는 가연성 물질을 치우고 세탁물 등을 널어놓지 않는다.
음식물 등을 불에 올려놓은 채 주방을 장시간 떠나지 않도록 한다.
가정에 적합한 소화기를 비치하고 그 사용법을 익혀둔다.
전기 사용 후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두어야 합니다.

 

차량화재

주요원인
생활경제가 윤택해짐에 따라 차량의 보유가 급속하게 증가하므로써 차량으로 인한 화재가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주택화재 다음으로 많은 화재발생율을 기록하고 있다. 자동차 화재의 특징은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확산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초기에 진화하지 않으면 전소되는 특성이 있다.
또한 교통사고를 당한 운전자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상황에서 2차 사고로 화재가 일어나면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이 아닌 화상으로 운전자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매우 많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화물차, 승합차, 버스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소화기 비치 의무차량이 아닌 차량의 화재발생율이 높으며, 자동차화재 발화의 주요원인별 추세는 방화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으며 전기, 담배불, 불장난, 이동탱크의 유류누출 순이다.


예방요령
평상시 배선의 상태, 연료계통, 점화장치의 일일점검을 철저히 한다.
주행중 차내에서 흡연을 삼가고 담배꽁초를 밖으로 버리지 않는다.(무심코 버린 담배꽁초에 의해 뒤따라오던 화물차량의 적재물에 화재발생)
어린이들의 불장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차내에 라이타나 성냥을 방치하지 않도록 한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모든 차량에 자동차용 소화기를 비치하고 그 사용법을 익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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