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대전광역시, 체납차량 찾는 장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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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대전광역시청
  • 06.03.16 11:36:06
  • 조회: 382
대전광역시는 날로 늘어나는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체납차량을 찾는데 이용하는 첨단장비를 연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날로 늘어나는 자동차세금의 체납을 줄이기는 목적으로 체납차량을 찾는데 이용하는 「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실험했다.

※ 자동차 체납액 : 23,671백만원(2006. 1월 기준) / 총체납액의 34.6% 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은 - 차량에 레이저 시스템을 장착해 주차지역을 순회해 시간당 1,000여대의 차량번호판을 식별해 동시에 체납리스트와 대조한다.

어떤 주차와 (한열 주차, 90도 주차, 양쪽주차, 양쪽라인), 주행하는 차량 모두 식별이 가능하다.

체납차량 발견시 노트북 모니터 화면에 경보 발령과 동시에 체납내역 출력된다.

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을 목적은 - 자동차관련 지방세금의 체납을 줄이며, 단속 공무원들의 도보단속에 따른 비능률을 완전 제거하고 소수의 인력으로 최대의 효과획득 가능과 예산절감을 기대한다.

일반 승용자동차에 간편한 탈·부착할 수 있고 사용자 위주의 화면이 구성(영치증 현장 발부)한다.

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의 기대 효과는 - 아파트나 공공 주차장, 도로변을 운행 시 도보 이동 대비 최소 50배의 대상 차량 검색하는 등 체납 차량만 추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PDA 단속 시스템과의 연계로 차량이 진입이 어려운 곳과 효율적인 연계단속시스템 구현최대 시속 50km의 속도까지 운행하며 체납 차량만 선별 검색 가능하다.

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은 차량에 탈북착형이며 차량 시거잭 전원공급으로 사용 및 설치가 용이하며, 주·야간이나 우천에 상관없이 번호판을 인식한다.

대전시관계자는 “자동차번호판 자동인식시스템은 아직 체납차량 인식률이 기대보다 떨어져 좀더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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