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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종식-생활속의자동차이야기] 타이어 공기압 단위 PSI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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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08.07 13:37:25
  • 조회: 4833

타이어 공기압 단위 PSI는  무엇일까?


이렇게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는 자동차가 달리는 아스팔트 온도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실제 요즘 아스팔트 온도는 60°C까지 측정되었다는 뉴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타고 다니는 타이어가 너무 뜨거워져서 펑크가 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사실 타이어 펑크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주행하지 말고 타이어의 피로도를 낮출 수 있도록 자주 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실제적으로 타이어의 재질은 고무이기 때문에 열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타이어 안의 공기 또한 온도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기온이 10°C 변화함에 따라 타이어 공기압은 3.4%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영상 20°C에 타이어 공기압을 35PSI를 주입하였다면 30°C에는 36.19PSI 40°C에서는 37.42PSI이며, 50°C에서는 38.69PSI, 60°C에서는 40PSI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여기서 공기압 PSI 단위는 ‘Pound per Square Inch' 의 약자로 프사이라고 읽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PSI는 1평방인치에 1파운드의 힘이 작용하는 압력의 단위입니다. 인치와 파운드로 말씀을 드리니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1PSI를 우리가 알고 있는 단위로 변환해보면 0.07kgf/cm2 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가로, 세로 1미터 면적에 700kg의 무게로 누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티코 자동차의 무게가 약 620kg이므로 남성 운전자 승차한 무게로 누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자동차의 타이어공기압을 35PSI로 주입한다하면 약 25톤의 무게로 누르는 압력이 타이어에 주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다란 공기압력으로 주행하고 있고 아스팔트와의 마찰로 인한 온도로 타이어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요즘 폭염으로 아스팔트 온도까지 상승되고 있으므로 타이어의 압력 변화는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름철 타이어의 압력은 평소 적정압력보다 약간 낮게 세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높게 주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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