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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소식] 불법광고물 시민보상제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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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07.16 1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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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시민보상제 효과 ‘톡톡’

7월부터 보상 한도액 7만원 →10만원으로 증액



불법광고물 수거 시민보상제가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보상 한도액도 분기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해 지급한다.


불법광고물 수거 시민보상제는 동 지역(행구동 제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0세 이상 시민이 가로등, 전신주 및 상가벽면 등에 부착돼 있는 벽보와 도로·자동차·다중집합장소에 불법으로 살포되는 명함형 또는 소형전단지를 수거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분기별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시책이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 단가는 벽보 1장당 100원, 일반형 전단 20원, 명함형 전단은 10원이다. 

단, 신문지 안에 삽입된 광고지, 행정홍보 전단지, 아파트 단지(상가) 및 개인주택 내 투입된 홍보물 등은 제외한다. 

원주시는 올 상반기에만 1,377명이 524만장을 수거해 총 7,100만원을 지급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보상금 지급액 상향과 관련, 유흥가나 원룸 밀집지역 등에 대한 수거를 더 활발히 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7,333명이 2,887만장을 수거, 총 3억5,1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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