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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업적을 남기고 떠나는 이기철 총영사에게 많은 교포들 아쉬움을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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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LA교차로
  • 17.12.18 08: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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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개월만에 이임하는 이기철 총영사]


이기철 LA총영사가 LA부임 1 8개월만에 본국으로 이임하게 됐다. 이에 LA한인교포들의 송별을 위한 만찬이 지난 13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LA한인 관계 인사들  150여명이 모여 보내는 아쉬움과 석별의 정을 함께 모아 전달했다

이날 M &L Foundation(회장 홍명기) 주최로 열린 송별회에서  단체들의 대표들은 감사패와 감사장 증정만으로는 이기철 총영사의 공직자로써 LA한인들을 위한 많은 헌신과 수고와 함께 교포들과 웃고 함께 슬퍼했던 마음들을 교포들이 대신하기엔 너무 부족하다고 회고 하기도 했다. 이날 참석한  인사는 미국이민생활 25년동안 이기철 총영사님의 교포들을 위하고 사랑한 영사는 아직까지 본적이 없었다고 술회하기도 했으며 다른  인사는  총영사님은 비록 1 8개월 짧은 시간이 였지만  주류 사회에 우리 한인들과 한국을 알리는데 가장 노력하신 분이 였다고 말하며 저런 유능하신 분을  있게   있는 방법은 없는 가라고 기자에 묻기도 했다. 이임 하는 이기철 총영사는 1 8개월동안 가장 많은 LA교포들로부터 지지를 받았으며 한인들의 대민봉사와 항상 온화한 미소로 한인들을 대해왔으며 역량있는 영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대표적인 업적으로 교포사회에서 가장 바램 이었던 총영사관 신분증 발급으로 서류 미비자들에게 합법적으로 캘리포니아주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도록 조치  것은 물론이고 아리조나 주와 운전면허 상호약정으로 아리조나 주에서도 한국운전 면허증으로 운전할  있도록 법제화  부분도 업적으로 한인교포들은 인정했다. 아울러 남가주에서 서류 미비자로 체포 되었을 경우24시간 영사관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있도록  이민자 구치소에 한글로 안내판을 설치하도록 협상을 이끌어 현재  이민자 구치소에 설치 되어 있다. 한편 대외적으로 101 라스베가스 무차별 총격때는 라스베가스 한인회에서 연락 두절된 한국인이 11명이 있다는 통보에 즉각 공관 비상대책반을 구성 현지에서102 부터 6일까지 진두지휘하며  낮을 가리지 않고 경찰국, 카운티 검시소, 가족지원센터, 부상자들이 있는  병원 등을 찾아 다니며 한인들의 유무와 피해상황 등을 점검했다. 다행히  사건으로 인한 한국국민이 없음을 확인 하는 모습을  현지교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라스베가스 교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았다

한편 대민 봉사부분에서는  영사관 민원실을  어느 나라 영사관 민원실 못지않는 밝고 아늑하며 깨끗한 실내, 무료 복사, 프린트,무료 휴대폰 충전, 직원들의 친절한안내를 실시하여 다시 찾고 싶은 민원봉사실을 만들었다.한편 이기철 총영사의 이임사실을 전해 들은 교포들은 이구동성으로 아쉬움과 함께  총영사의 앞날에 행운과 행복을 염원했다.

 [마틴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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