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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절남 모창민, "최고의 남편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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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창원교차로
  • 13.12.04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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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다이노스 '최고 프런트상' 수상 등 겹경사

 

 
▲ NC 모창민 선수가 4년 열애 끝에 오는 7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제공=NC다이노스)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 내야수 모창민 선수가 오는 7일 오전 11시 30분 인천에서 신부 이윤숙(29)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모창민 선수와 신부 이윤숙 씨는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 뒤 4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남 창원에 신혼집을 차릴 예정이다.

 

모창민 선수는 "가정에서는 최고의 남편, 그라운드에서는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 이제 가장이라는 이름이 하나 더 생겼다. 가장이라는 이름 아래 내년 시즌 더욱 성숙되고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창민 선수의 결혼소식과 함께 NC다이노스가 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3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프런트상'을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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