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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유행성 설사병 발생‥경남도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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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창원교차로
  • 13.12.04 09: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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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 빠르게 확산, 철저한 방역 당부

 

경남도가 연이은 돼지파동을 겪고 있다. 경남축산진흥연구소는 도내에서 돼지유행성 설사병이 발생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현재, 새끼 돼지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은 지난 2009년이후 4년만에 또다시 돼지유행성 설사병이 발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해당 농가의 피해가 우려된다.

 

이 병에 걸린 돼지의 경우, 폐사율이 50% 가까이 돼 방역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발생농장 주위에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질병확산을 막기위해 인근 도로 등에 대한 소독도 진행중이다.

 

한편, 축산진흥연구소는 "양돈농가는 임신돈의 예방접종을 실시해 새끼돼지가 어미로부터 감염되지 않도록 하고, 외부인 차단 및 철저한 소독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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