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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알아야두어야 할 보험상식] 갱신형 보장성 보험 vs 비갱신형 보장성 보험 올바른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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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춘천교차로
  • 13.10.18 10:09:59
  • 조회: 371

 

최근 갱신형 보험의 갱신으로 인해 보험료가 부담되어 중도 계약을 해지하는 사례가 많아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갱신형 보험은 가입 후 일정기간마다 새로 산출된 갱신보험료를 납입하고, 비갱신형 보험은 처음 보험료를 동일하게 납입하는 형태입니다.

 

갱신형은 초기보험료가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가입자 연령 증가분과 질병 발생률이 반영돼 갈수록 갱신보험료가 비싸지고, 갱신보험료가 얼마나 인상될 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가입당시는 부담없는 가격 때문에 실속있게 가입했다 생각하지만 향후 보험료는 정확이 인상 됩니다 비갱신형 보험의 경우 가입당시는 갱신형보다는 약간의 높은 금액으로 가입이되지만 보험료가 보험기간동안 인상되지 않고 처음금액으로 유지돼 장기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갱신형 보다는 소비자 입장에서 장점 일 수 있습니다  보장성 보험에 가입한 한가입자의 사례를 살펴보면 초기 보험료는 1만1000원 수준이었지만 1년 후 4000원이 올랐고, 2년 후 5000원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올해 3만3000원으로 초기보험료의 3배가 되자 보험료가 부담이돼 결국 해지했습니다.

 

갱신형 이면서 보험료 인상이 안된다고 생각하실 경우 가입당시의 적립보험료 책정과도 연관이 있는데 이런 경우도 보험료인상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금융소비자원은 10일 각 보험사들이 갱신형 판매를 과도하게 확대하는 것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며, 소비자를 위해 갱신형 판매를 줄이고 비갱신형 판매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이유로 영업현장에서는 보험설계사가 지레 짐작한 인상률을 안내하거나 정확히 안내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를 믿고 가입한 소비자들은 실제 갱신 시기가 되어 갱신보험료 통지서를 받고 놀라 계약갱신을 포기하게 됩니다.

 

최근 출시된 암보험은 대부분 15년 마다 바뀌는 갱신형 보험 상품입니다.
또 3대질병 관련 보험도 많은 보험사들이 조금씩 갱신형으로 변경,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원은 “갱신형 보험상품 판매확대로 소비자가 저렴한 보험료로 안심하고 보험서비스를 누릴 기회가 사라졌다”며, “보험사들은 과도한 갱신형보험의 판매를 자제하고, 감독당국도 갱신형 보험의 갱신보험료 인상율 제한, 갱신형과 비갱신형 병행 판매,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고 지적했습니다.

 

여러분의 증권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설계되어 있습니까?  갱신형상품 인지 비갱신형 상품인지도 전혀 알지 못하고 가입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가족을 지켜주는 장기 보장보험 꼼꼼한 체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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