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친근한 몸매·건강한 섹시…씨스타, 즉각 1위…Give It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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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6.13 13:57:57
  • 조회: 1967

 

 

화려한 반짝이 원피스, 핫팬츠, 미니스커트….

섹시 걸그룹 '씨스타'가 '러빙 유(LOVING U)' 이후 1년 만에 정규 2집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로 뭉쳤다.

"1년 만의 컴백이라 그런지 무대가 고팠어요. 색다른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만족하는 앨범이에요. 자면서 들어도 좋고 차에서 하루 종일 들어도 정말 좋아요. 애정이 굉장히 많이 가는 앨범이에요."(다솜)

2011년 8월 정규 1집 '소 쿨(So Cool)' 이후 2년 만에 들고 나온 정규 음반이다. "정규 앨범 욕심이 많았어요. 수록곡들이 많이 들어가서 너무 뿌듯하고 기뻤어요"(효린), "이번에는 정규앨범이다 보니 더 신경을 썼어요."(보라)

동명 타이틀곡 '기브 잇 투미'를 비롯해 '미스 씨스타(Miss Sistar)' '넌 너무 야해' '바빠' '서머 타임(Summer time)' '일주일' '크라잉(Crying)' '헤이 유(Hey you)' '이프 유 원트(If u want)' '핑글핑글' 등 10곡을 빼곡하게 채웠다.

"이번 앨범에는 특히 여러 명의 작곡가들이 참여하셔서 좋은 곡을 많이 주셨어요. 피처링도 처음인 거 같아요. 긱스, 라이머가 함께 해주셨어요. 여러분께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 보여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소유)

효린(22)은 "씨스타가 지금까지 활동했던 다양한 모습을 다 보여 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타이틀곡 '기브 잇 투미'를 소개했다. 뮤지컬을 콘셉트로 물랭루즈를 연상시키는 반짝이 의상과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

"웅장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댄서들도 많이 쓰는 등 무대 위에서 많은 걸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요. 남자 파트너와의 안무, 모자와 지팡이 등을 사용한 안무까지 멤버들마다 각자 포인트를 줬어요."(소유)

'러빙 유'에서 호흡을 맞춘 작곡가 이단옆차기 곡을 쓰고 작곡가 김도훈이 다듬었다. 씨스타 특유의 '건강한 섹시함'을 선보이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개그맨 신동엽(42)이 음흉한 연기를 선보인 뮤직비디오도 볼거리다.

효린은 발라드 '크라잉'에 작사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보컬을 강조한 슬로 템포의 R&B로 효린은 "일 때문에 힘든 마음을 사랑에 대입시켜"서 가사를 썼다.

한편, '기브 잇 투미'는 11일 정오 음원 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1위에 오르며 씨스타의 인기를 입증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좋은 곡, 멋진 안무를 받은 것은 운이라고 생각해요"(효린), "데뷔부터 지금까지 한 안무팀에게 안무를 부탁드리고 있어요. 예쁘고 중독성 있는 안무도 한몫하지 않았을까요"(소유), "다른 걸그룹에 비해 친근하지 않나요. 요정 같은 걸그룹 이미지가 아니라 친근한 얼굴에 친근한 몸매잖아요."(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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