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아이언맨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한국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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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4.01 13:16:55
  • 조회: 1469

 

 

 새 영화 ‘아이언맨3’ 홍보차 우리나라에 오는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8)가 한국에서 생일파티를 연다.

월드투어의 첫 장소로 서울을 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4월3일 개인 비행기로 입국, 다음날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등 공식일정을 소화한다. 마침 4일은 자신의 48번째 생일이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을 밟은 후 팬들과 함께 생일잔치를 벌인다. 초대가수가 미니콘서트를 열어 생일을 축하할 예정이기도 하다.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스타크 인더스트리 한국지사 경영진을 만나 임명식도 한다. 스타크 인더스트리는 ‘아이언맨’에 나오는 가상기업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하는 토니 스타크가 CEO겸 오너다.

아이언맨은 다수의 유명 히어로 캐릭터를 탄생시킨 미국의 만화책 출판사 마블 코믹스의 작품 중 하나다. 백만장자 무기발명가인 토니 스타크가 강화 슈트를 제작해 입고 아이언맨이 돼 범죄와 싸워나간다는 내용이다. ‘아이언맨3’ 연출은 감독으로서는 신인급인 셰인 블랙이 맡았으며 4월25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아이언맨3’의 월드투어를 한국에서 시작하고, 개봉도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하는 것에 대해 홍보대행사인 영화인 측은 “‘아이언맨’ 시리즈가 한국에서 흥행한 것에 현지 제작·배급사가 무척 주목하고 있다. 1, 2편 모두 영국에 이어 해외국가 수익 2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영화표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것에 비해 높은 수익을 올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맡은 아이언맨이 출연하는 또다른 영화 ‘어벤저스’ 역시 한국에서 흥행에 성공해 마블코믹스 캐릭터들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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