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그겨울, 바람이분다' 싱가포르 젊은여성들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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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3.21 1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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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13일 싱가포르 원채널에서 첫 방송됐다. 20, 30대 여성 타깃 시청률 1%를 넘기며 주목받았다.

제작사 ‘바람이분다’의 조정호 대표는 “국내 방송이 시작된 이후 일찌감치 싱가포르에 판매됐다. 한류스타인 조인성과 송혜교가 출연하는 데다 국내 반응이 워낙 뜨겁기 때문에 이 소식을 접한 싱가포르 팬들의 성원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1회부터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 몰랐다. 향후 시청률 상승과 함께 한류 열풍 재점화의 기점이 될 것이다.”

조 대표는 “‘그겨울, 바람이 분다’가 싱가포르 외에도 일본 및 다수 아시아 국가에 판매돼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국내 방송이 끝난 후에는 출연진의 해외 프로모션도 예정돼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11회까지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오수(조인성)가 오영(송혜교)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내놓으면서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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