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강남 중심에 138실 관광호텔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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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3.01.17 14: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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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5일 열린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강남구 삼성동 159-8번지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부지에 138실 규모 관광호텔과 오피스를 증축하는 '파르나스타워 증축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증축되는 파르나스타워는 지하 8층, 지상 38층 연면적 9만㎡로 숙박시설(관광호텔) 138실과 업무시설(오피스)로 이용된다. 건폐율은 56.77%, 용적률은 798.59%다. 착공예정일은 오는 3월, 준공예정일은 2016년 7월이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과 파르나스타워를 합치면 총 22만㎡ 규모로 기존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529실에 더해 총 667실의 숙박시설을 공급됐다.

서울시는 공공기여로 사업지 인근 현대백화점 전면공지와 연계한 공개공지 2097㎡를 조성하고 후면 피라미드광장과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와 필로티를 제공해 24시간 개방하도록 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사업지 인근은 한국종합무역센터, 아셈타워 등이 밀집해 매년 대규모 국제행사가 열리는 서울의 대표적 상업지역"이라면서 "일대 관광숙박시설 부족현상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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