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윤시윤, 중국에서는 내가 왕…송혜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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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12.10 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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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시윤(26)이 중국 차이나 엔터테인먼트(CE) TV가 주최한 '2012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시상식에서 한류스타상을 거머쥐었다.

윤시윤은 8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광저우 체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지 방송 중인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2010)의 인기로 이 같은 기쁨을 누렸다. 윤시윤은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중국 드라마 '해피누들'에도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윤시윤은 "중국에서 처음 받는 상이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중국의 친구들이 '내게 좋은 친구가 되자'는 의미로 주는 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또 "'해피누들'을 찍을 때 중국말을 몰라서 '고맙다'는 말을 직접 못했다"며 유창한 중국어로 '해피누들' 스태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호응을 얻었다.

CETV의 이날 시상식은 올해 아시아(중국, 홍콩, 타이완, 한국,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 스타와 연예계 발전에 기여한 스타를 포상한다.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2002년 탤런트 송혜교(30)가 '아시아 10대 엔터테이너'에 올랐다.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송혜교의 사례에서 보듯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수상은 수 많은 한류스타가 진출해 있는 현지에서 윤시윤이 가장 영향력이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중국 활동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자랑했다.

윤시윤은 내년 1월7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16부작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탤런트 박신혜(22)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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