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톡톡 튀는 락피쉬 레인부츠로 장마철 패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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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2.06.20 15:14:47
  • 조회: 2115

 

장마철 핫 아이템인 ‘레인부츠’가 올해에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는 레인부츠의 인기에 최근에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까지 갖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레인부츠는 비오는 날 외에도 캠핑이나 뮤직페스티벌 등 야외활동 시 착용할 수 있다. 겨울에는 가죽부츠 못지않은 방한용 부츠로도 활용할 수 있다.

비포장 장소에서의 캠핑이나 야외공연에서 천으로 된 운동화를 신으면 흙과 먼지로 금세 뒤덮이고, 물에 젖으면 빨리 마르지 않아 악취까지 동반한다. 반면 레인부츠는 비오는 날의 편의를 위해 제작된 만큼 물 또는 젖은 수건으로 얼룩진 곳만 닦아내면 깨끗하게 신을 수 있다.

이러한 편의성으로 레인부츠를 찾는 남성들도 증가하고 있다.

레인부츠 선호 열풍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되다보니 비오는 날에 오히려 신고 싶지 않는 등 질려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이와 관련, 영국 수입 레인부츠 브랜드 락피쉬(ROCKFISH)가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 스트릿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는 레인부츠 코디법을 19일 소개했다.

 

◇비오는 날도 산뜻하고 걸리시(소녀스러움)하게

락피쉬 오리지널 레인부츠 매트와 글로스 제품은 총 15가지의 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롱 스타일의 어두운 색상 계열 레인부츠만 선호하기보다는 플럼(암자색), 푸시아(핫핑크), 애플그린 등 상큼한 색상과 미니멀한 디자인에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매치하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다.

 

◇톤 다운으로 날씬하게

너무 튀는 컬러의 레인부츠가 부담스럽다면 톤다운 베이직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락피쉬 오리지널 레인부츠 중 초코, 네이비, 그린 등의 컬러는 어느 스타일의 옷도 소화할 수 있다. 어두운 컬러는 다리를 더욱 가늘고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활동적으로 보이는 쇼트팬츠에 체크무늬 니삭스와 베이직한 그린컬러의 오리지널 레인부츠 제품을 매치한다면 활동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락피쉬는 100% 천연고무소재를 사용해 방수성이 뛰어나고 안감에 코튼 100% 소재를 덧대어 흡습성이 좋다.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나 질퍽한 숲길에서도 걱정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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