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국순당, 추운 날엔 따끈한 '모주'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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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2.19 13: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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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추운 겨울을 맞아 전통주 전문주점 '우리술상'과 '백세주마을'에서 따뜻하게 데운 막걸리 '모주'와 '자양백세주 온술', '명작 복분자주 온술' 등을 한정 판매한다고 지난19일 밝혔다.

모주와 온술 등 따뜻하게 데운 술은 추위로 긴장된 몸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겨울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특히 끓이는 과정에 알코올이 휘발돼 마시기 쉽다.

겨울에 마시는 대표적인 막걸리 모주는 국순당 쌀막걸리에 생강, 계피, 대추등을 넣어 끓여서 만든다. 계피, 생강의 무겁지 않은 약재 풍미와 부드러운 단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가열직후에는 5.0% 수준이나 알코올이 휘발되어 식은후에는 알코올 도수 1.5% ~ 2.0%로 낮아진다.

자양백세주 온술은 6년근 홍삼과 동의보감 약재로 다려 빚은 자양백세주를 따뜻하게 데워서 제공한다. 자양백세주 온술은 특유의 묵직한 한약 풍미와 맛이 따뜻하게 즐기는 한방차의 든든한 맛을 연상케 한다. 알코올 도수는 12~10% 이다.

또 명작 복분자 온술은 복분자주 특유의 과실향과 새콤, 달콤한 과실맛이 따뜻하면서도 진한 과실차를 음용하는 느낌을 준다. 알코올 도수는 10%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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