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K-POP WORLD FESTIVAL 2011'창원'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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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2.08 1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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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한류 중심 경남 창원."

 

K-POP WORLD FESTIVAL 2011 '창원'이 지난7일 오후 창원시 창원 실내경륜장 내 특설무대에서 박완수 창원시장과 김학송 국회의원, KBS 사장, 창원대학교 총장, 경남은행장, 시의원 등 1만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K-POP 2011'창원' 페스티벌에는 세계 16개국 21개 팀 40명이 도전장을 냈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씨스타의 열정적인 무대의 축하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이어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참가자의 본격적인 경연대회로 진행됐다. 첫 경연자로 페루의 Ana Paula Lema Aguirre 등 4명의 여성그룹이 나섰다. 두 번째로는 영국의 세럴드 조이 톰슨이 지나의 '꺼져줄게 잘살아'라는 노래를 불렀다.

경연 중간에는 엠블랙, 티아라, 케이윌, 시크릿, 보이프랜드, 씨엔블루 등의 순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지면서 관객들의 환호성으로 경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날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 K-POP 2011'창원' 취재를 위해 취재진이 1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여기다 K-POP 2011'창원' 경연을 보기 위해 일찌감치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으면서 뜨거운 열기가 고조됐다.

이날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경연장 입장이 가능해 행사 개최장소인 경륜장 밖에는 좌석 티켓 교환을 위해 줄을 지어 대기하고 있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모인 K-POP 팬은 1만5000여명(경찰 추산)에 달했으나 경륜장의 수용 규모가 작아 실제로 행사장에 입장한 인원은 1만3000여명에 그쳤다.

이 때문에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한 K-POP 팬들은 이후에도 행사장 앞을 떠나지 않은 채 국내 인기가수들을 만나기 위해 경륜장 밖에서 기다리는 모습도 곳곳에서 보였다.

하지만 일부 시민이 경연을 보기 위해 기다리다 입장을 하고 난 뒤 경륜장 곳곳에서는 아직 정리하지 않은 쓰레기가 여기저기 널려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행사 관계자는 "창원의 K-POP 팬들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다"면서 "K-POP의 성공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실내경륜장에는 K-POP 페스티벌 창원에 창원시민 모두가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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