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공감개그 상한가 최효종, 그러나 "연예인놀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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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1.01 16: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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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의 '애정남'과 '사마귀 유치원'에 출연하며 상종가를 치고 있는 개그맨 최효종(25)이 '인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KBS 인터넷 전용 토크쇼 '서경덕의 국가대표'에서 "인기라는 것은 언제 끝날 지 모르는 것이니 그저 현재를 즐기고 싶다"며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연예인 놀이'를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아직까지도 거리에 나가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면서 "온라인의 인기가 오프라인으로도 좀 옮겨졌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애정남'은 "당초 '판관 포청천' 콘셉트로 기획됐다가 지금의 형태로 변했다"고 공개했다. '애정남'과 '사마귀 유치원'의 독특한 웃음 코드는 "일상에 투영해볼 수 있는 개그를 추구한 결과"라며 "우리 생활과 사회 전반에 대해 늘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자신과 여자친구의 부모가 재벌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과장됐다. 금은방을 운영하는 것이 '주얼리업계 재벌'로, 주유소 하나를 경영하는 것이 '석유 재벌'로 잘못 알려졌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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