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고두심·서우 '내일이오면' 할머니들 꽉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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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10.31 15: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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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내일이 오면'이 두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29일 '내일이 오면' 첫회가 전국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여성 60대 이상(18%), 서울·수도권(13.1%)에서 특히 많이 봤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남성, 30대 이하 여성 사이에서는 5% 안팎에 머물렀다. 지역별로는 대전에서 6.1%로 가장 적게 봤다.

전작 '내사랑 내곁에'는 7.4%로 시작, 50회 평균 11.7%를 올렸다.

고두심(60), 서우(26) 주연의 '내일이 오면'은 모녀 간의 갈등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랑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천번의 입맞춤' 10.2%, KBS 2TV '연예가 중계'는 9.4%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된 드라마 중에는 KBS 2TV '오작교 형제들'이 24.6%로 정상을 지켰다. 밤 10시대에 방송되는 KBS 1TV '광개토태왕'과 MBC TV '애정만만세'는 18.7%와 17%를 찍으며 접전을 벌였다. SBS TV '폼나게 살거야'는 9.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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