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뉴욕 화장품 키엘, 한국 오래된 나무 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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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9.27 15: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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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2011 울트라 페이셜 크림 점보 한정판' 출시를 기념, 한국의 대중문화인 4명과 함께 '한국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에 '나무 서포터'로 참여한 이들은 영화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42) 감독, 키엘과 이미 창덕궁 자연환경 보호활동을 펼친 영화배우 이선균(36), 사진가 김중만(57), KBS 2TV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의 뮤지컬배우 임혜영(29) 등이다.

키엘이 나무 서포터 4명과 후원하는 나무는 안성의 400년 된 느티나무, 양평의 200년 된 회화나무(양반나무), 고양의 500년이 넘은 느티나무, 이천의 250년 된 들메나무(신선목) 등 네 그루다.

키엘과 나무지킴이 4명의 나무사랑 이야기는 패션월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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