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지현우, 아니나 다를까 또 연상…'천번의 입맞춤'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8.17 14:19:41
  • 조회: 613

 

 

탤런트 지현우(27)가 MBC TV 주말극 '천번의 입맞춤'에서 서영희(31)와 호흡을 맞춘다.

8월 16일 서울 논현동 헤리츠컨벤션에서 "앞으로 연상녀와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 많은 연상분들과 호흡을 맞춰온 것 같다"면서 "처음 결혼한 분과 연기를 하게 됐는데 기존에 했던 연상연하 관계보다 매우 편하다"며 흡족해했다.

지현우는 KBS 2TV '골드미스 다이어리'에서 예지원(38)을 상대하며 '국민 연하남'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SBS TV '달콤한 나의도시'의 최강희(34), KBS 2TV '부자의 탄생'의 이보영(32) 등을 파트너로 거느려왔다.

"연기를 배울 때 들으면서 연습을 했다. 작가가 써주는 글을 말로 뱉으면서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면 자연스레 감정이 나오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연하남의 연기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극중 지현우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의 축구 매니지먼트회사 대표 '장우빈'이다. 씩씩하고 계산하지 않으며 깨끗한 캐릭터다. '돌싱맘' 서영희를 만나 사랑을 싹틔우게 된다.

"시청률은 50% 나왔으면 좋겠다. 아까 출연배우들과 합의를 봤다.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면서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천번의 입맞춤'은 류진(39), 김소은(22), 이순재(76), 차화연(51) 등이 함께한다. 20일 첫 방송.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