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롯데마트, 고랭지 배추 4만포기 방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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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7.27 15: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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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8일부터 8월3일까지 전점에서 ‘물가안정 채소기획전’을 열고 배추, 오이, 대파 등 각종 채소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고랭지 배추(1포기)’를 시세 대비 절반 가량 저렴한 수준인 2000원에 판매한다.(단, 1인 3포기 한정)

최근 배추가 장마 피해로 산지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30% 가량 감소했고, 짓무름 현상으로 품질도 악화되면서 배추 산지 시세가 지난해 대비 70%, 전월 대비해서는 3배 가량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농수산물유통공사로부터 비축 물량인 봄 배추 100t(4만 포기)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공급 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됐다.

또 ‘다다기·취청오이(각 4입·1봉)’를 각 3000원에, ‘가시오이(4입·1봉)’를 2700원에, ‘햇대파(1단)’를 1400원에, ‘브로콜리(1송이)’를 1400원에, ‘여름 수미감자(900g*2봉)’를 3000원에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밖에 적상추, 적겨자, 쑥갓 등 친환경 채소 8종으로 구성된 ‘바캉스 쌈채소(600g·1박스)’도 준비해 6500원에 판매한다.
스마트카트 실내측위기술은 초광대역통신(UWB)과 지그비(Zigbee)가 혼합된 방식으로 오차 범위 1미터 이내로 매장 내 위치를 안내한다. 스마트카트 내 다양한 정보는 매장 내 와이파이(WiFi) 망을 통해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쇼핑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폰 앱과 기존 유통업체에서 보유한 고객의 구매이력 및 사용 패턴 등 고객 정보와 함께 결합될 경우 더욱 진화된 '개인화된 스마트 쇼핑서비스'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SK텔레콤은 보고 있다.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 "유통·광고·제조업계에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개발된 스마트카트가 쇼핑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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