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30주년 기념 팬 페스티벌 개막 행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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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7.18 14: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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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네이버 야구9단 팬 페스티벌'의 개막식 행사 계획을 18일 확정, 발표했다.

개막식은 행사 첫 날인 20일 오후 2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남직문 앞에서 진행된다.

KBO 이용일 총재대행과 전재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팬 페스티벌 후원사인 NHN 김상헌 대표이사, 프로야구 9개구단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김인식 KBO 규칙위원장과 양승호 롯데 자이언츠 감독, 김광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내빈소개와 KBO 이용일 총재대행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개막식은 참석 VIP들의 축사가 진행된 후 스타트 버튼 제막식이 이어진다.

'네이버 야구9단 팬 페스티벌'은 프로야구 30년 역사를 돌아보고 팬들에게 야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KBO가 마련한 것이다.

프로야구 30년 역사를 돌아보는 '30주년 전시존'과 직접 타격, 투구, 수비, 번트, 주루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야구체험존', 인터뷰 포토존, 입체 트릭아트 포토존, 중계방송 차량 체험, 각 포지션별 글러브 전시 등으로 구성된 'Enjoy 야구존'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의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모션 코너, 프로야구 8개 구단의 모든 상품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는 상품코너 등이 있다. 훼미리마트가 직접 구성한 푸드존,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키즈존 등도 준비됐다.

22일과 23일에는 프로야구 30주년 레전드 올스타와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잇달아 열린다.

레전드 올스타들의 팬 사인회는 올스타전 전날인 22일 오후 2시 팬페스티벌 행사장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30년 레전드 올스타 베스트10 전원이 참가한다.

올스타전에 나서는 선수 44명 전원이 참가하는 팬사인회는 22일 오후 4시,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네이버 야구9단 팬 페스티벌' 입장 티켓은 G마켓(www.gmarket.co.kr) 및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인 3000원, 중고생 2000원, 초등학생 1000원, 장애인과 군.경, 노인(만 65세 이상) 및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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