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정겨운·조윤희, 청소년들에게 본보기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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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6.22 15: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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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동갑내기 탤런트 정겨운과 조윤희가 한국청소년육성회(총재 이혁병)의 홍보대사가 됐다.

한국청소년육성회는 21일 "정겨운과 조윤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져 나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내하는 등대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3시 서울 을지로3가 서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촉식이 열린다.

정겨운과 조윤희는 엔터테인먼트사와 공동으로 길거리에서 가수, 탤런트 등을 직접 뽑는 문화축제,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지원 행사 등의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정겨운은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에서 매력적인 재벌남 '강건우', 조윤희는 SBS TV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청초한 아름다움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국청소년육성회는 1964년 9월11일 청소년비행 예방을 위한 정부차원의 '청소년보호대책위원회'로 출발, 1980년대에 사단법인으로 변경됐다. 1992년 7월1일 서울시로부터 서울청소년수련관과 서울시 종합상담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14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을 처벌 대신 교육을 통해 선도하는 '사랑의 교실'을 경찰청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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