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JYJ 월드투어 대단원, 부산 피날레 1만7천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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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6.14 15: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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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월드투어가 부산에서 성료됐다.

11, 12일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2차례 펼쳐진 '2011 JYJ 월드투어콘서트 인 부산'에는 1만7000여명이 몰렸다.

JYJ는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이름 없는 노래 파트1'을 비롯해 박유천(25)이 주연한 KBS 2TV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 각 멤버의 솔로곡인 '아이 러브 유'와 '아이 캔 소어(I Can Soar)', '스틸 인 러브' 등을 잇따라 노래했다. 신곡 '인 헤븐'을 앙코르곡으로 콘서트를 끝냈다.

JYJ는 공연 말미에 "변함없이 사랑을 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2년이나 기다려준 팬들이 가족 같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일본 이시카와현의 가나자와에서 일본 전통 유카타를 입고 공연장을 찾은 니타 유코는 "유카타를 입으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JYJ가 우리를 알아봐줄 것 같았다"면서 "기운이 불끈 솟은 좋은 공연이었다"며 즐거워했다.

매니지먼트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JYJ 콘서트 때문에 부산 시내 대부분의 숙박업소가 만실에 가까운 예약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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