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슈퍼주니어 시원·동해, 대만 TV드라마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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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5.04 13:56:38
  • 조회: 704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24·오른쪽)과 동해(25)가 타이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GTV 드라마 '화려한 도전(華麗的挑戰)'에 나란리 캐스팅돼 지난달부터 현지에서 촬영 중이다.

한국에서도 인기를 끈 일본만화 '스킵 비트'가 원작이다. 최고의 아이돌 가수인 죽마고우에게 배신당한 여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연예계에 데뷔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사랑과 갈등을 담는다.

최시원은 실력을 겸비한 최고의 인기배우 '돈하련'을 연기한다. 동해는 음악적인 재능을 지닌 이기적인 바람둥이 '불파상' 역을 맡았다.

여주인공으로는 영화 '청설'(2010) 등에 출연한 타이완 배우 천이한(29·陳意涵)이 캐스팅됐다. 지난해 영화 '맹갑'으로 타이완 영화제 금마장에서 '영화제작자'상을 받은 뉴청쩌(45·?承澤)가 연출한다.

'화려한 도전'은 올해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타이완 내 인기는 대단하다. 지난 3월 11~13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펼친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3' 3회 공연으로 3만명을 불러들였다. 2009년 '쏘리쏘리'로 타이완 KK박스 한일음악차트 36주 1위, 지난해 '미인아'로 동일 차트 4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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