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박지영, 하녀·식모와 끈끈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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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4.06 16:33:45
  • 조회: 732

 

탤런트 박지영(43)이 인생역전을 노리는 가정부로 캐스팅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이혼 후 자식을 남편에게 빼앗기고 생계를 위해 가정부가 된다. 말투나 행동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요염하다. 집 주인 이정길(67)을 유혹, 새 출발을 꿈꾼다. 또 다른 가정부 성유리(30)와는 가사도우미들의 모임인 '육쪽마늘'에서 만나게 된다.

박지영의 소속사는 "영화 '하녀'에 식모를 거느리는 사모님으로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식모로 출연한다"며 "완전히 상반된 캐릭터여서 부담도 됐지만 박지영이 욕심을 낼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밝혔다.

로맨틱 코미디 '로맨스타운'은 재벌가를 떠돌아다니는 가사도우미들의 이야기다. 성유리, 정겨운(29), 김민준(35), 민효린(25) 등이 출연한다.

'가시나무새' 후속으로 5월11일 밤 9시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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