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스크린의 전설’ 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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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24 10:55:00
  • 조회: 712

  

 

스크린의 전설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했다. 향년 79세. 테일러는 LA 세다스 시나이 메디컬센터에서 울혈성 심부전으로 숨졌다고 샐리 모리슨 홍보담당자가 밝혔다. 테일러는 지난 6주 동안 병원에 입원했었다. 테일러는 어린 시절부터 스타덤에 올랐으며 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그녀는 ‘버터필드 8’(Butterfield 8)과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Who's Afraid of Virginia Woolf?)에서의 연기로 두 차례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테일러는 영화 연기뿐 아니라 세기의 미모, 8차례의 결혼, 신체적 질환 등으로 유명세를 탔다. 말년에는 에이즈(AIDS) 연구 등 인도주의적 활동에 몸담았으며 이런 공로로 1993년 오스카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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