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일기예보' 나들, 다시 쾌청…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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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24 10:54:27
  • 조회: 827

 

 

 

 

'인형의 꿈' 등으로 1990년대 인기를 끈 남성듀오 '일기예보' 출신 나들(43·박영렬)이 10여년 만에 솔로로 활동을 재개한다. 매니지먼트사 지웍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들은 지난해 5월 내놓은 첫 솔로 음반 '날아올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지웍스엔터테인먼트는 "나들이 작년에 '날아올라' 발표 직후 간이식 수술을 받아 활동을 하지 못했다"며 "성공적인 간이식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해 다시 팬들에게 인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타이틀곡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자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날아올라'다. 앨범에는 '문자를 날려' 등 나들이 작사·작곡한 10곡이 담겼다.


한편, 나들은 밴드 '러브홀릭스'로 활동 중인 강현민(42)과 함께 일기예보를 결성, 1993년 1집 '일기예보'로 데뷔했다. '인형의 꿈'을 비롯해 '좋아좋아' '뷰티풀 걸' 등을 히트시켰으나 1999년 5집을 끝으로 해체됐다. 이후 나들은 2006년 백석대 기독신학대학원에 입학, 2009년 목사 안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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