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9년만의 컴백 이정향 감독, 송혜교와 함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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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24 1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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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1998)과 '집으로…'(2002)를 연출한 이정향(47) 감독의 신작 '오늘'(제작 포시즌스카이컴퍼니)이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29)와 가족에게 버림받은 천재소녀 '지민'(남지현·16)의 상처받은 내면을 담은 영화다.


9년만에 영화계로 복귀한 이 감독은 "오랜만에 현장에 나와 장면마다 욕심을 많이 부렸다"며 "지독히 추운 날씨에도 열정을 다해 함께 해준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고 전했다. 송혜교는 "'오늘'은 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작품"이라며 "행복하게 작업했던 만큼 관객들도 많이 기대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후반작업을 거쳐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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