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엄태웅, 안팎으로 '순딩'…데뷔때 매니저와 1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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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22 1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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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엄태웅(37)이 무명시절 인연을 맺은 매니저와 10년 이상 동고동락하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새 멤버인 엄태웅은 '엄순딩' '무(無)당' 등의 별명을 얻으며 제6의 캐릭터 구축에 성공하고 있다. '1박2일' 기존의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친근하면서도 순수하다는 평이다.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는 "올해로 만 12년째다. 엄태웅 때문에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됐다"며 "엄태웅은 함께했던 배우 중 무명에서 스타가 된 첫 번째 배우다. 눈빛만 척 봐도 알 정도로 가장 가깝고 편한 사이"라고 전했다.

 

"누나인 엄정화와도 2002년부터 함께 일했다. 집안끼리 아주 가까워서 일적인 관계가 아닌 친구 사이"라면서 "같이 성장해온 오랜 인연"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1박2일'은 처음이자 마지막 예능이 될 것"이라면서 "예능 프로그램 섭외를 많이 받고 있지만 출연하지 않는 것도 배우로서 롱런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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