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이범수, 방시혁될까 윤종신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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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21 10:55:34
  • 조회: 587

  

 

탤런트 이범수(41)가 SBS TV가 준비 중인 '기적의 오디션' 심사위원인 '드림 마스터'가 됐다. 도전자들의 연기 스승으로 숨은 인재를 발굴, 트레이닝하는 등 프로그램 전 과정에 참여한다. 제작진은 "이범수는 코믹에서 액션, 멜로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최고 배우로 손꼽힌다"면서 "후배 연기자 양성에 대한 본인의 의지도 강해 캐스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범수는 "무명시절 수차례 오디션에서 떨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됐다. 연기를 향한 꿈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기적을 이룰 수 있다"면서 "배우를 열망하는 도전자들과 함께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전했다.


6월 말 방송 예정인 '기적의 오디션'은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3월26일 대전을 시작으로 지역별 예선을 치른다.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상금 2억원과 함께 SBS TV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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