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박찬욱 할리우드 진출작, 콜린 퍼스 캐스팅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15 11:11:18
  • 조회: 633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국배우 콜린 퍼스(51)와 베를린 국제영화제 단편부문 최고상을 받은 한국의 박찬욱(48) 감독이 호흡을 맞춘다. 영국의 데일리메일 신문에 따르면, 퍼스는 박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 출연 계약을 했다. 아버지의 사망 이후 갑작스럽게 나타난 삼촌과 맞닥뜨리게 된 소녀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다.


퍼스는 비밀에 싸인 삼촌 역을 맡는다. 앞서 어머니 역은 니콜 키드먼(44), 소녀 역은 미아 와시코스카(22)로 결정됐다.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39)가 시나리오를 썼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