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웰컴 강문영, 5년만의 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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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10 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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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강문영(44)이 MBC TV 주말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006년 MBC TV '신돈' 이후 5년만이다. '장준하'(남궁민)의 생모 '김신애'로 나오는 강문영은 재벌가 안주인 '태현숙'(이혜영)의 옛 비서로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당찬 인물을 연기한다. 조연출 시절부터 강문영과 인연을 맺어온 김상호 PD의 설득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1985년 MBC 탤런트로 데뷔한 강문영은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 '사랑의 조건' 등에 출연했다. 2007년 남자 고등학생들의 동성애를 다룬 영화 '굿바이데이'에 모습을 보였다. 2007년 사업가와 재혼한 강문영은 2년 만에 파경을 맞으면서 한동안 두문불출했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마음이 들리니'는 김재원(30), 황정음(26), 고준희(26) 등이 함께한다. '욕망의 불꽃' 후속으로 4월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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