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윤은혜·박한별·차예련·유인나, 참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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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09 11:32:23
  • 조회: 596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 느낌을 풍기는 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감독 허인무)의 주인공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가 나왔다. 대학교 졸업 후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24세 여성들을 솔직하면서도 가볍고 밝게 터치한 영화다. 포스터 속에서는 대학을 마쳤지만 아직 사회인은 아닌, 애매한 시기를 겪는 주인공 4명의 '워너비' 라이프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유명작가를 꿈꾸지만 허드렛일 전담 막내작가인 윤은혜(27), 톱스타를 꿈꾸지만 '발연기' 전문 배우인 박한별(27), 연기파 배우가 되고 싶지만 오디션만 '100만번' 보고 있는 차예련(26), 해외파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지만 초급반 영어실력이 전부인 유인나(29)다. 캐주얼한 현재의 모습과 화려한 미래의 꿈을 한 컷에 담아냈다. 스타일도 제각각인 검정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독특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뽐냈다. 영화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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