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현빈·하지원, 이쯤되면 하늘이 점지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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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3.03 10:39:20
  • 조회: 673


 

해병대에 입대하는 현빈(29)이 광동제약과 '옥수수 수염차' 광고모델이 됐다. SBS TV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김주원'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 CF를 촬영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관심은 거액의 모델료가 아니다. 이 드라마에 김주원의 연인 '길라임'으로 나온 하지원(33)과의 인연에 주목하고 있다. 2007년 출시된 옥수수수염차의 첫 모델이 하지원이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두 남녀가 서울 목동CGV 오픈 때 남긴 핸드프린팅이 서로 바로 옆에 배치돼 있다는 점, 2009년 극장 등을 통해 공개된 굿다운로더 캠페인에서 여러 배우들 틈에서 둘이 나란히 있는 모습 등을 찾아내면서 '하늘이 맺어준 커플', '어메이징 인연' 등으로 일컫고 있다.


광동제약 측은 "옥수수수염차는 V라인의 작고 갸름한 얼굴형의 모델을 찾았고 하지원을 시작으로 보아, 김태희, 황정음 등 주로 여자 탤런트들이 출연해왔다"며 "남자로는 드물게 V라인을 가진 현빈을 모델로 발탁하게 됐는데 두 사람이 그런 인연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놀라워 했다. 네티즌들은 "현빈과 하지원, 두 사람의 깨알 같은 인연의 끝은 어디인가?", "혹시 둘의 또 다른 인연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며 흥미로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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