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오지호, 한중일드라마 '스트레인저스6'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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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2.28 15: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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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오지호(35)가 한·중·일 공동제작 드라마 '스트레인저스 6'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국가정보원 요원으로 국제기관 전문가집단인 '스트레인저스 6'에 한국대표로 소집된 '박대현'을 연기한다. 강한 의지와 탁월한 능력, 뛰어난 무술실력까지 겸비한 캐릭터다. 일본, 중국 요원들과 함께 3국 경제공동구역을 존속시키기 위해 활약하게 된다.


제작사인 W미디어콘텐츠는 "이미 아시아권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배우일뿐 아니라 오지호의 다양한 매력과 '박대현' 캐릭터의 싱크로율이 완벽해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스트레인저스 6'는 어느날 한국, 일본, 중국의 상층부로부터 지시가 내려와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스트레인저스 6'가 소집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는 블록버스터다. 중국의 영상제작사 북경화록영시고분 유한공사가 메인 프로덕션을 맡는다.

 

일본 후지TV, 와우와우, 인덱스와 한국 W미디어콘텐츠, 비엠시 인베스트먼트, HnB 픽처스가 참여한다. 하반기 국내에서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제작발표회를 통해 주요 연출진과 3국 출연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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