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유남규·강희찬 감독, 탁구대표팀 새 사령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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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2.28 1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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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규(43) 감독과 강희찬(41) 감독이 탁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탁구협회(회장 조양호)는 남녀 대표팀 사령탑으로 두 감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2년 12월까지 2년이다. 2008베이징올림픽 당시 남자팀을 이끌었던 유 감독은 2년여 만에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남자대표팀은 유 감독이 단독 지원했다.


1992바르셀로나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강 감독은 처음으로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강 감독은 2명의 후보군 중 경합 끝에 낙점됐다. 유 감독과 강 감독은 탁구협회의 전임제 실시로 각각 소속팀 농심 삼다수, 대한항공과 결별하게 됐다. 두 감독은 다음 달 초 열리는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탁구협회는 김충용 S-OIL 감독을 부회장으로, 현정화 마사회 감독을 전무이사로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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