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장난스런 키스' 해외에서는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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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2.28 13: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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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청률로 퇴장한 MBC TV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가 외국에서 방송된다. 제작사 그룹에이트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3월5일 말레이시아·싱가포르, 17일 일본의 시청자와 만난다. 일본에서는 지상파 후지TV를 통해 방송된다.


주인공 김현중(25)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 홍콩,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11개국에 판매됐고 한국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미국에도 판권이 팔렸다"며 "태국과 필리핀에는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가로 팔렸다. 총 판매액이 40억원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3월13일 오후 7시 도쿄 NHK홀에서는 일본 진출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토크&라이브가 2차례 개최된다. 김현중(25) 정소민(22) 이태성(26)이 참석한다. 3600석 규모의 전관이 티켓 발권과 동시에 매진됐고,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일본 전역 12개 영화관으로 현장을 생중계한다. 지난해 12월27일 대만으로 첫 수출된 '장난스런 키스'는 현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한 특별판은 1500만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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