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스포츠바우처, 쉽게 많이 사용하세요"…사업비 확대·카드결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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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2.15 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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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구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은 저소득 가구 청소년들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스포츠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39억2000만원과 60억원을 들여 9259명과 1만4042명이


지난해까지는 국민체육진흥기금과 지자체에서 50%씩 지원비를 부담했지만, 올해부터는 기금이 70%를 책임지며, 지자체의 부담을 30%로 낮췄다. 지원금 확대로 혜택의 폭이 커진 것은 물론, 종전의 정산 후 입금 방식에서 카드 결제 방식으로 변경되며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뿐 아니라 지역 제한 없이 원하는 스포츠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 범위도 확대했다. 스포츠바우처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스포츠시설 이용료(스포츠강좌 바우처)와 스포츠용품 구입비(스포츠용품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문체부와 체육진흥공단이 2009년 3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의 만 7세부터 19세까지의 유소년 및 청소년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스포츠바우처 이용을 원하는 유소년 및 청소년은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청이나 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뒤 해당 지자체로부터 대상자 확정 통보를 받으면 된다.

 

스포츠바우처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87% 증가된 사업예산(8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많은 2만9000명의 청소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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