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악당 잡는 악당 '그린호넷' 미국 흥행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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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8 14: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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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호넷’이 북아메리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북미 영화흥행성적을 잠정집계하는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그린호넷’은 14~16일 3584개 상영관에서 34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철없는 재벌2세 세스 로건(29)과 천재적 두뇌를 가진 파트너 저우제룬(32)이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돼 암흑세계와 승부하는 3D 액션이다. 로건과 저우제룬은 27일 국내 개봉에 앞서 국내에서 기자회견과 카펫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위는 빈스 본(41)과 케빈 제임스(46), 위노나 라이더(40) 등이 나오는 코미디 ‘딜레마’가 차지했다. 2940개 상영관에서 1741만9000달러를 챙겼다. 동료의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모습을 목격하고 이를 어떻게 친구에게 알려야 하는 지를 고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 주 1위 ‘진정한 용기’는 1120만달러를 올렸으나 3위로 내려앉았다. 누적수익은 1억2641만2000달러다. ‘킹스 스피치’는 907만달러, ‘블랙 스완’은 812만5000달러, ‘리틀 포커스’는 713만8000달러로 4~6위를 차지했다.

 

‘트론: 새로운 시작’(567만4000달러·누적수익 1억5691만3000달러), ‘요가 베어’(534만5000달러·〃8209만5000달러), ‘파이터’(512만5000달러·〃6577만달러),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450만달러·〃1799만8000달러)이 순위권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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