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KIA, 일본인 코치 2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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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2 13:24:54
  • 조회: 74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 출신 타격코치와 수비코치를 영입했다. KIA는 히라노 켄(56)을 타격 코치로, 다카하시 마사히로(47)를 수비 코치로 영입했으며 각각 연봉 1300만엔(한화 약 1억7700만원), 1200만엔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히라노 타격코치는 1995~1998년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를 역임했으며 1999~2001년에는 2군 감독을 맡았다. 2002년에는 1군 수석코치로 활약했다.

 

2003~2005년에 실업팀 스미토모은행 야구단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간 히라노 타격코치는 2006~2008년에는 니혼햄 파이터즈 코치로 뛰었다. 2006년에는 니혼햄 우승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2009년과 지난 해에는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다카하시 수비코치는 2000년 지바 롯데에서 수비 및 주루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2년까지 지바 롯데에서 활동했다. 라쿠텐 골든이글스(2005년), 요코하마 베이스타스(2008년)를 거치며 지도자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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