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조엘·에단 코엔 형제 '진정한 용기', 북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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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1 13:48:45
  • 조회: 577

 

1969년 동명 영화를 조엘·에단 코엔 형제가 리메이크한 ‘진정한 용기’가 북미 흥행성적 1위를 차지했다. 북아메리카 지역 영화흥행성적을 잠정집계하는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진정한 용기’는 7~9일 3124개 상영관에서 15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개봉 3주차에 들어선 영화는 전주 2위에서 한 단계 올라섰다. 누적수익은 1억1043만달러다.

 

2주째 1위였던 ‘미트 페어런츠’ 시리즈 3번째 이야기 ‘리틀 포커스’는 3675개 상영관에서 1378만1000달러(누적수익 1억2398만2000달러)를 벌어들였으나 2위로 내려앉았다. 3위는 니컬러스 케이지·론 펄먼 등이 주연한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이다. 7일 개봉한 영화는 2816개 상영관에서 1072만6000달러를 챙겼다. 흑사병으로 폐허가 된 14세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마녀의 저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기사단의 투쟁기다.

 

SF 블록버스터 ‘트론: 새로운 시작’(980만3000달러·누적수익 1억4792만5000달러), 스릴러 드라마 ‘블랙 스완’(835만달러·〃6145만5000달러), 음악드라마 ‘컨트리 스트롱’(730만달러·〃743만7000달러), 스포츠 드라마 ‘파이터’(700만달러·〃5784만4000달러) 등이 순위권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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