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공유·정유미, 청각장애인학교 성폭력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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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10 13:04:40
  • 조회: 525

 

 

영화배우 공유(32)와 정유미(28)가 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에 캐스팅됐다. 매니지먼트사 N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광주 무진의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을 소재로 재구성한 영화에 새로 부임한 교사와 인권운동가로 나온다. 공유는 청각장애인학교 교사, 정유미는 정의감 넘치는 무진인권운동센터 간사다. 이들은 은밀하게 벌어져온 폭력과 비극을 세상에 알린다.

 

2009년 출간된 작가 공지영씨(48)의 소설이 원작이다. 관련 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됐을 정도로 사회적인 이슈와 반향을 불러온 작품이다. 가을 개봉을 목표로 2월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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