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연예] 가수 주, 2년간 노래 도닦고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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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11.01.05 14: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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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21·정민주)가 첫 미니음반 ‘하트메이드(Heartmade)’로 컴백했다. 수록곡을 공개하고, 2008년 데뷔 음반 이후 3년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곡 ‘나쁜 남자’는 남자에 대한 원망과 미련을 담은 팝 발라드다. 그룹 소녀시대의 ‘지’와 이효리의 ‘유고걸’ 등의 E트라이브가 만들었다.

 

SG워너비의 ‘라라라’ 등을 만든 안영민의 ‘물 한잔도 마실 수 없어’, 주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마주치고 나서’, 2PM의 찬성이 피처링한 ‘영화도 안 보니’, ‘꿈만 같아’ 등 5곡을 실었다. ‘나쁜남자’의 뮤직비디오는 송원영 감독이 연출, 이별하는 여자의 슬픈 감성을 표현했다. 찬성이 ‘나쁜 남자’로 변신, 사랑을 잃은 여자 주와 함께 열연했다. 주는 데뷔 음반 활동이 끝난 직후 연습생으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선언, 지난 2년 동안 노래연습과 음악공부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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